소형 동물 전문 병원 찾는 방법과 진료비 가이드

햄스터, 기니피그, 도마뱀, 패럿, 페럿처럼크기는 작지만 정식으로 반려동물로 입양되는 ‘소형 동물’들이 늘어나고 있다.하지만 이들을 키우는 보호자라면 공통으로 겪는 고민이 하나 있다.바로 아이가 아플 때, 어디 병원에 데려가야 할지 모른다는 것이다.대부분의 동물병원은 개와 고양이를 중심으로 운영되고,소형 동물은 진료 대상이 아니거나, 경험이 없는 수의사가 많다.게다가 사소한 진찰 한 번에 수만 원이 들 수도 있기 때문에,진료비 부담까지 보호자에게는 … 더 읽기